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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4월 1일 傷心的人別聽慢歌

title: 올레강임영 | 조회 수 30 | 2017.04.07. 12:58

라소백보다 더 잘치는 여성 드러머들이 더 많다지만 저는 즐길 줄 아는 그녀가 마냥 좋습니다. 즐기면서 치니까 보는 이들도 덩달아 즐겁죠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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